언론보도

언론보도

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 실시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-05-02 15:03 조회924회 댓글0건

본문

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 실시

고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, 고양시 환경보호과와 서명운동 벌여

이옥석 전문기자



[고양신문] 고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(상임회장 윤정중, 이하 협의회)는 지난 20일 화정역 광장에서 고양시 환경보호과(과장 한찬희)와 함께 ‘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’ 와 ‘탄소포인트제 참여’ 캠페인을 실시했다. 이 행사에는 윤정중 상임회장을 비롯해 각 분과위원장과 위원, 김운영 고양시 환경친화사업소장과 환경보호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.



이번 행사는 생활 속 시민들이 작은 실천수칙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의미로 마련됐다. 협의회 윤정중 상임회장은 시민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며 시민 각자의 작은 실천이 온실가스를 줄이는 큰 힘이 된다고 설명하고, 심각한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물을 절약하고, 여름철 에어컨 등 전기 사용을 줄이는 등의 실천사항을 설명했다.



행사에 함께한 김운영 고양시 환경친화사업소장은 협의회 위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“최근 중국의 재활용 쓰레기 수입 중단으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”며 이에 고양시도 예외가 아니므로 “쓰레기 등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비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


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의 감축 활동과 저탄소 사회구현을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에 앞장설 것임을 밝혔다.



 

이옥석 전문기자  los1007@naver.com



<저작권자 © 고양신문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>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